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감염 뒤 혀 새까매졌다” 호소…신종변이 공포 퍼지는 중국

“감염 뒤 혀 새까매졌다” 호소…신종변이 공포 퍼지는 중국

Last updated: December 26, 2022 12:36 pm
Published: December 23, 2022
Share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중국에서 코로나19 확진 뒤 이상 증상이 발견돼 신종 변이 출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자유시보 등 타이완 매체에 따르면 중국인 몇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얼굴과 혀가 검게 변하고 두 눈이 심하게 붓는 등 이상 증세를 보였다.

톈진에 거주하는 한 남성은 코로나19에 걸린 뒤 혀와 치아가 모두 검게 변했다. 치아 틈새에서도 검은 자국이 발견됐다.

이 남성은 “온몸이 아프고 한기를 느낀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는 안후이성에 사는 한 여성의 영상도 올라왔다.

이 여성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후 고열, 목쉼, 구토, 설사 증상을 보였다. 확진 4일째가 되자 살이 쭉 빠졌으며 입술과 얼굴 피부가 벗겨지고 얼굴이 시커멓게 변했다.

이 여성은 친엄마조차 자신을 못 알아본다고 말했다.

해당 매체는 “이런 증상들이 잇따라 발견되자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 ‘오미크론이 중국에서 전파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변종이 출현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장구슬(jang.guseul@joongang.co.kr)

“죽어도 책임 못진다” 실종 타이타닉 잠수정엔 이런 면책조항
국내선 출발 전 코로나19 검사 “다시”
독립기념일 총기난사범 부친도 중범죄 기소
노벨물리학상에 양자 컴퓨터 연구 3인
‘축구영웅’ 이 사람이 파리성화 점화?…애틀랜타선 알리가 밝혔다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ipe Rating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