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가파른 주거비 상승으로 인한 노숙자(homeless)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둘루스 등 한인 밀집지역에도 심심치않게 홈리스가 눈에 띄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둔 20일 오후, 둘루스 H마트 인근 쇼티하웰 공원 길 가에서 한 노숙자가 짐을 정리하고 있다.

윤지아 기자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가파른 주거비 상승으로 인한 노숙자(homeless)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둘루스 등 한인 밀집지역에도 심심치않게 홈리스가 눈에 띄고 있다.
설 명절을 앞둔 20일 오후, 둘루스 H마트 인근 쇼티하웰 공원 길 가에서 한 노숙자가 짐을 정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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