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한인부동산협회(회장 조앤 리, 이사장 유은희)가 2일 오전 둘루스 1818클럽에서 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첫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회는 새 임원진을 발표하고 2022년 예산 결산 보고를 한데 이어 네트워킹 행사(3월 2일), 지역봉사(5월 16일), 골프대회(10월 19일) 등 2023년 주요 사업 일정을 확정했다. [사진=본사 광고국 정정미 국장]

총회후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인부동산협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