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애틀랜타~인천 직항편, 내년 하루 4회까지 늘어난다

애틀랜타~인천 직항편, 내년 하루 4회까지 늘어난다

Last updated: November 6, 2025 9:09 am
Published: November 5, 2025
Share

대한항공이 내년 인천∼애틀랜타 직항편을 주7회에서 주14회로 늘린다.

5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내년 여름 성수기 운항일정이 시작되는 3월29일부터 애틀랜타~인천 노선 왕복 운항을 주 11회로 증편한다. 현행 하루 1회에서 격일(화, 목, 토, 일)마다 하루 2회를 운행하는 일정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렇게 6주간 주11회 운항 일정을 소화한 뒤 5월11일부터 지금의 두 배인 하루 2회로 증편할 계획이다.

이는 2023년말 델타항공이 하루 1회 직항편을 2회로 늘리는 계획을 발표한 지 2년만에 또다시 한국행 하늘길이 넓어지는 것이다. 델타항공은 작년 5월부터 매일 오후 4시25분·6시40분 2회 운항하고 있다. 대한항공 JV(조인트벤처)를 통한 코드쉐어 항공편은 매일 오전 9시20분 뜬다.

보잉 777-300ER 기종이 새 항공편에 일괄 투입되면서 하루 좌석 판매가 51% 늘어날 전망이다. 보잉 747-8i 기종은 점진적으로 퇴출된다.

연방 교통부(DOT)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의 12개월간 인천∼애틀랜타 좌석 점유율은 각각 86%, 85%로 승객 수는 총 57만7200명에 달했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총기난사 전국시대…인종·지역·연령 불문 ‘주간행사’
동남부 한인체전서 ‘어거스타’ 종합우승
시니어, 약 너무 먹는다…6명 중 1명 8종 이상 처방
결국 두바이까지 간 ‘두쫀쿠’…현지에선 “코쫀쿠 1개 1.1만원”
조지아 스페셜 올림픽서 한인 선수들 활약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