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캅 초등학교에 총탄 흔적 잇따라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May 2, 2023 12:07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April 2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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캅 카운티 초커초등학교에서 일주일 사이에 잇따라 두 차례 총상 흔적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학교 관리자들의 말에 따르면 지난 주 학교 문에 총탄 흔적이 발견됐는데, 27일 밤 또다른 흔적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경찰관을 추가 배치했으며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니콜 브리스토우 교장은 학부모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누군가의 파괴적인 행동 때문에 슬프다”며 “학생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식을 전해 들은 리즈 그레이씨는 28일 오전 학교로 가서 아들의 안전을 확인한 후 “이건 단순한 반달리즘이 아니고 매우 위협적인 행동”이라고 말했다.

토머스 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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