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대형 보험사 AIG, 브룩헤이븐으로 이전

대형 보험사 AIG, 브룩헤이븐으로 이전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October 24, 2024 6:48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October 23, 2024
Share

뉴욕에 본사를 둔 대형 보험회사인 AIG(아메리칸 인터내셔널 그룹)가 조지아주 애틀랜타 인근 브룩헤이븐 시에 새 사무실을 열고 직원을 채용한다고 23일 발표했다.

AIG 는 기존 알파레타와 벅헤드에서 운영하던 사무실을 브룩헤이븐(2002 Summit Blvd. NE)으로 2026년에 이전하며, 이곳에 첫 ‘혁신센터’도 설립할 예정이다. 사무실 규모는 총 18만 스퀘어피트(sqft), 직원 1000여명을 수용할 예정으로, 기존에 있던 사무실보다 약 3배 늘어난다. 이는 메트로 애틀랜타에서 올해 체결된 계약 중 가장 크다.  

AIG 혁신센터는 향후 5년 동안 600명 이상을 추가 채용할 예정이며, 기존 알파레타와 벅헤드 사무실에 일하던 직원들은 브룩헤이븐 사무실로 옮겨진다.

애틀랜타 센터는 보험 언더라이팅 업무를 담당한다. 또 인공지능 및 최첨단 기술 개발과 통합 과정도 애틀랜타 센터에서 이뤄진다.  

AIG의 이번 확장은 애틀랜타의 침체된 오피스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력 채용을 활성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윤지아 기자

존스크릭 ‘시크릿 가든’ 투어, 내달 6일 개인소유 6곳 오픈
[한인타운 100자 게시판] PCB 연 4% 정기적금, 설 합동차례 외
미중, 90일 관세휴전 돌입…대중 145→30%, 대미 125→10% 인하
‘창의적인 전문인력’이 애틀랜타에 몰려드는 까닭은
ICE 단속권한 확대…커지는 비시민권자 불안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ipe Rating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