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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비즈니스대회 성공은 우리 몫” WKBC 자원봉사자 300여명 발대식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18, 2025 2:46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April 1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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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WKBC)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의 자원봉사자 300여명이 모였다.

지난 15일 둘루스 개스사우스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WKBC 조직위원들이 모여 자원봉사자 150여명을 격려했다. 임상은 학생은 자원봉사자 대표로 이상덕 재외동포청장과 결의를 다지는 선서문을 낭독했다.

이상덕 동포청장은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이후 우리 동포 관련 행사로는 아마 제일 큰 행사가 될 것이다. 동남부지역사회에서도, 나에게도 의미가 크다”며 “행사의 성공을 이끄는 핵심 역할은 여러분”이라고 격려했다.

WKBC를 공동주최하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의 이경철 총회장도 “이번 대회의 성공 여부는 자원봉사자들에게 달려있다”며 “출중한 능력과 넉넉한 인심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노상일 조직위원장은 2년 전 애너하임에서 열린 WKBC 당시 경험을 언급하며 “대회 성공 여부는 결국 마지막 디테일에서 나온다. 방문객들이 동포들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부탁한다”고 말했다.

강신범 공동운영본부장은 자원봉사자들에게 WKBC의 의미를 설명했다. 그는 “단순히 통역 봉사에서 나아가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을 돕는 자랑스러운 일”이라며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행사 운영진에 따르면 자원봉사자 300여명 중 절반 이상은 통역 업무를 도울 예정이며 나머지는 기업전시관 안내, 셔틀버스·교통·주차 안내 등 행사 진행을 돕는다. 조직위 측은 16일까지 자원봉사자 지원을 받고 있다며 적극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윤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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