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자동차 안에 갇힌 어린이 두 명이 구출되는 장면이 담긴 경찰 바디캠이 공개됐다. 캅 카운티 경찰은 지난달 4일 컴버랜드 몰에 주차된 자동차 안에 어린이가 갇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유리창을 깨고 1살과 2살 어린이를 구출했다. 당시 외부 기온이 화씨 100도를 넘었다. 경찰은 이어 아이들의 아버지인 즈쿠안 딕슨을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캅 카운티 경찰 바디캠]
폭염 속 자동차 안에 갇힌 어린이 두 명이 구출되는 장면이 담긴 경찰 바디캠이 공개됐다. 캅 카운티 경찰은 지난달 4일 컴버랜드 몰에 주차된 자동차 안에 어린이가 갇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 유리창을 깨고 1살과 2살 어린이를 구출했다. 당시 외부 기온이 화씨 100도를 넘었다. 경찰은 이어 아이들의 아버지인 즈쿠안 딕슨을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체포했다. [캅 카운티 경찰 바디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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