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는 한인 소상공인들을 위해 브랜딩 및 마케팅 전략 세미나를 6일 오후 상의 사무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이영주 강사는 마케팅에 있어서 목표를 먼저 설정하고 전략을 세워야 하며,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개인적인 예시와 실제 사례를 들어 누구든 실행에 옮길 수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남들보다 먼저 시작하면 된다”며 세미나를 마무리지었다.

윤지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