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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Joongang > Blog > 한국·캔자스주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 체결

한국·캔자스주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 체결

Last updated: November 11, 2025 5:18 pm
Published: November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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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찰청이 캔자스주와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약정으로 한국 운전면허증 소지자는 별도 시험 없이 캔자스주 운전면허증을 교환·발급받을 수 있다. 캔자스주 거주 재외국민은 1만2792명이다.

한국 운전면허증(제1종 대형·특수·보통면허, 제2종 보통면허) 소지자가 캔자스주 면허증(Class C standard·제2종 보통면허와 유사)을 취득하는 방식이다.

한국에서 합법 체류하며 캔자스주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사람도 마찬가지로 별도 필기 및 기능 시험 없이 한국의 제2종 보통면허를 취득할 수 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이번 약정을 계기로 캔자스주에 진출한 우리 기업 관계자들의 편익 증대 및 양국 간 우호 증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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