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한인교협 새 회장에 손정훈 목사 선출

한인교협 새 회장에 손정훈 목사 선출

Last updated: November 13, 2025 4:22 pm
Published: November 13, 2025
Share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의 신임 회장으로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의 손정훈 담임목사가 선출됐다. 손 목사는 앞으로 1년 동안 회장직을 맡는다.

13일 열린 정기총회에 교회협의회 회원 17명이 참석했다. 이날 1부 설교를 맡은 손정훈 목사는 “목회자로서 ‘에스라의 결심’을 되새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주님과동행하는교회의 유에녹 목사가 부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이사장은 새날장로교회의 류근준 전 회장이 맡는다. 손 신임 회장은 “건강한 교협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교협은 홍육기 평신도 부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입 회원으로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와 애틀랜타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가 가입했다. 또 최근 취임한 중앙교회의 강병희 담임목사와 베다니장로교회의 감준경 담임목사가 새로 가입했다.

13일 교협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윤지아 기자

‘이번주에만 벌써 세번째 총격’
[조지아·동남부 추천 한인업체] 유니스&죠셉홍 부동산 CHAMPMAN HALL PROFESSIONALS
뷰포드 교회 4곳 유리창 이유 없이 부숴
메트로 애틀랜타에 ‘코드 오렌지’ 발령
채터후치강 ‘이콜라이’ 발생은 풀턴 하수처리장 탓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