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스와니 엔지니어스 사무실에서 열린 월드옥타(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 애틀랜타지회(지회장 썬 박) 총회에서 리차드 한(가운데) 이사장과 애나 유(왼쪽) 차세대 위원장이 인준을 받았다. 이성학 전임 이사장은 내년부터 감사직을 맡게 된다. 총회 후 송년회가 이어졌다.

2부 송년회에서 선배 멘토들과 차세대들의 대화가 진행됐다. 위에는 오유제, 남기만, 박형권, 박남권 명예회장이 자신의 성공 및 경험담을 공유하는 모습. 아래는 옥타 차세대들의 고민과 커리어를 선배 멘토들과 참석자들이 경청하는 모습.


윤지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