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 70여일만에 복귀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 70여일만에 복귀

Last updated: January 7, 2026 4:03 pm
Published: January 7, 2026
Share

케빈 김(사진) 주한미국대사대리가 부임 70여일 만에 미국으로 복귀했다.

7일 대한민국 외교부에 따르면 주한미대사관은 김 대사대리가 워싱턴DC로 복귀했다고 공식 통보했다.

지난해 10월 부임한 그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계기 방한과 한미정상회담 등을 조율했다.

한국계인 김 대사대리는 트럼프 행정부 2기에서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부차관보로 발탁돼 한국과 일본, 대만, 몽골 등과의 외교를 담당했다.

그는 워싱턴DC에서 한반도 문제와 한미 팩트시트 이행 등의 업무를 맡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가에선 앨리슨 후커 국무부 정무차관의 선임보좌관으로 일하고 있다는 말도 나온다.

주한미국대사는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임명된 필립 골드버그 전 대사가 지난해 1월 이임한 뒤 1년째 공석이다. 이후에는 조셉 윤 전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와 김 대사대리가 대사대리직을 맡아왔다.

대사대리는 제임스 헬러 주한미대사관 차석이 맡는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헬러 차석이 대사대리로 재직 중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K-클래식 콘서트·가곡 경연대회 개최
메이컨서 숨진 노숙인 이틀만에 발견
‘오바마케어’ 조지아 가입자 40% 급증 ‘사상 최다’ 기록
애틀랜타 공항 혼잡 극심…터미널 밖까지 장사진
애틀랜타의 오래된 맛집들 ‘비용 폭등’에 잇달아 폐업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