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와 마이애미협의회의 2025년 자문위원 4명이 의장표창을 받았다. 애틀랜타협의회의 송승철, 이은자, 조창원 자문위원과 마이애미의 조은정 자문위원은 6일 애틀랜타총영사관에서 의장인 대통령을 대신해 이준호 총영사로부터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의장표창이란 평화통일 기반 조성 활동 공헌도, 민주평통의 발전에 대한 기여도, 국가 사회발전공헌 등을 기준으로 추천된 후보자를 심사해 수여된다.

(왼쪽부터) 이준호 총영사, 조은정 자문위원, 강지니 회장이 표창장 전수식에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