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영상] 둘루스서 비밀 성매매범 검거…경찰, 광고 보고 위장 작전 펼쳐

[영상] 둘루스서 비밀 성매매범 검거…경찰, 광고 보고 위장 작전 펼쳐

Last updated: February 25, 2026 4:45 pm
Published: February 25, 2026
Share

둘루스 코스트코 인근 아파트에 강도 사건 신고로 출동한 경찰이 인신매매범을 검거했다.

지난달 20일 둘루스 아파트(2000 새틀라이트 포인트)로 출동한 경찰을 창즈 리(28)가 아파트 안으로 들이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다. 경찰이 아파트에 들어서자 유리 깨지는 소리가 났고, 도미니크 그레이(40)가 손에서 피를 흘리며 방에서 나왔다. 그레이가 경찰의 지시에 불응하며 휴대전화를 던지자 경찰은 테이저건을 사용했다.

그레이는 무모한 행위, 전과자의 총기 소지, 무장 강도, 가중 폭행, 불법 감금 및 납치 등의 혐의로 형사 기소됐다. 리는 이때 포주 행위 및 성매매 업소 운영 혐의로 형사 기소됐다.

귀넷 경찰 산하 도박, 마약, 매춘, 불법 주류 판매 등 공공질서를 해치는 범죄를 단속하는 바이스(VICE) 수사부가 지난 9일 온라인에서 성매매로 추정되는 광고를 발견했다. 그 광고에 나온 번호가 리의 번호와 일치한다는 것을 경찰은 확인했다고 밝혔다.

바이스 수사관들은 해당 번호로 연락해 성매매 알선을 요청했으며, 둘루스의 한 아파트에서 성매매 여성을 만나기 위한 위장 작전을 펼쳤다. 경찰은 아파트 방에 숨어있는 창제 리를 체포했다. 그는 추가로 성매매 업소 운영, 포주 행위, 중범죄 실행 중 총기 소지, 인신매매 혐의로 형사 기소됐다. 리는 현재 보석금 없이 귀넷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돼 있다.

윤지아 기자

리디아 고, LPGA 최종전 우승…올해의 선수·상금·평균타수 1위
마리에타, 조지아주 살기 좋은 도시 ‘최상위’ 단골
애틀랜타 공항 혼잡 극심…터미널 밖까지 장사진
고교생 수백명 파티에서 총격 … 청소년 사망 속출 ‘비상’
[이종원의 커뮤니티광장] 직업교육, 구직사기 조심해야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