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다음주 봄방학… “주말 오후 운전 피해야”

다음주 봄방학… “주말 오후 운전 피해야”

Last updated: April 2, 2026 11:36 am
Published: April 2, 2026
Share

“주말 정오~오후 7시 가장 혼잡”

조지아주에서 봄방학 시즌을 맞아 도로 교통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운전자들은 혼잡한 시간대를 피하는 것이 좋다.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 대부분 교육구가 다음 주부터 봄방학에 들어가는 가운데 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인 이동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지아 교통부(GDOT)가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표한 예측에 따르면, 가장 혼잡한 시간은 “금요일 정오~일요일 저녁”까지다. 4월 3~5일, 4월 10~12일 두 주말에 걸쳐 금요일 정오부터 일요일 오후 7시까지 가장 정체가 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교통 정체가 심한 구간은 I-16 사바나 인근 동부 조지아 양방향, I-75, I-475, I-16 메이컨 인근 서부 조지아 구간 등이다.

I-75 (애틀랜타~스톡브리지 구간), I-85, I-185 (앨라배마 인근), I-85 (사우스캐롤라이나 방향 북동부) 구간은 중간 수준 정체가 예상된다.

반면, 월요일 저녁부터 목요일까지는 비교적 평소 수준의 교통 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I-20 (앨라배마 인근 서부), I-24 (채터누가 인근 북서부), I-75 (북부·남부 일부 구간, 채터누가·발도스타 인근), I-95 (플로리다 인접 동남부) 구간은 상대적으로 덜 붐빌 것으로 예상된다.

교통부는 운전자들에게 혼잡 시간대 피하기, 출발 시간 조정, 교통 정보 사전 확인 등을 당부했다.

교통부는 봄방학 기간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주간 고속도로 공사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조지아 전역의 주요 고속도로에서 금요일 오후 10시부터 월요일 오후 5시까지 모든 공사를 중단한다.

한인회·재향군인회, 조지아 파견 한국군 장교들 초청 오찬
틴트프로스, 확장 이전 기념 세일
[이종원의 커뮤니티광장] 나이먹음은 삶이 완벽해지는 과정
미 국방 “마두로 체포에 미군 200명 투입…사상자 단 한명도 없다”
러스트벨트 3개 경합주 중 2곳 해리스 우위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