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고전과 낭만 사이’ 로렌스빌 심포니 봄 공연

‘고전과 낭만 사이’ 로렌스빌 심포니 봄 공연

Last updated: April 5, 2026 2:27 am
Published: April 4, 2026
Share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음악감독·지휘 박평강)가 4일 오로라 극장에서 2026년 시즌 세번째 정기 공연 ‘고전주의 대 낭만주의’를 선보였다.

박평강 지휘자는 “고전주의는 표현에 있어 대단히 신중하고 품위가 있어 정교한 반면, 낭만주의는 자신의 마음과 감정을 드러내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고전을 대표하는 모차르트와 낭만주의의 거장 차이코프스키의 곡을 주제로 한 이번 공연은 플루티스트 신사라 프린스턴대 교수가 협연자로 나섰다. 그는 모차르트의 플루트 협주곡 제1번 G장조 K.313을 들려줬다. 이외 오케스트라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합창단과 차이콥스키의 ‘1812년 서곡’을 협연했다. 공연의 대미는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5번 E단조 작품 64’가 장식했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새해 첫날 지구촌 인구 80억 넘긴다…올해 7천500만 늘어
“골프보다 재밌어요” 김대건 성당 ‘시니어 모델 워킹클래스’
스와니 쿠쿠, 미주다일 모금운동 ‘천사기업 10호점’
조지아서 성매매하면 10년 징역 산다
11월 영주권 문호 전순위 전면 동결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