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한인 발달장애 농구팀 ‘샤인’ 조지아 스페셜 올림픽 우승

한인 발달장애 농구팀 ‘샤인’ 조지아 스페셜 올림픽 우승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February 7, 2025 1:55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February 6, 2025
Share

지난달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조지아주 에머슨 소재 레이크포인트 스포츠 컴플렉스에서 열린 ‘조지아 인도어 스페셜 겨울 올림픽’에서 샤인 커뮤니티 소속 한인 발달장애인 농구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한인 농구팀은 3 대 3경기에서 3연승을 거두며 A조에서 승리했다. 대회에 출전한 지 3년 만에 첫 우승이다.

샤인 커뮤니티는 둘루스에서 성인 발달 장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임경철 원로목사의 딸 메리 임과 윌레스 부부가 맡고 있다.

뷰포트 하이웨이 선상 샤인 커뮤니티 소유 체육관에서 다양한 장애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손으로 목 교정 시술받고 ‘반신불수’ 사바나 20대 여성
“메타가 아동 정신건강에 해 끼쳐” 벌금 3억7500만불 평결
미리 알았나? 친트럼프 마조리 테일러 그린, ‘관세 유예’ 발표 전 주식 매수
법원 데려간다던 앨라배마 교도관, 수감자와 함께 실종
[포토] 그랜드캐년 산불 확산일로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