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스킨 클리닉(구 누가예뻐 스킨케어)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기념해 20~22일 동안 LA에서 전문시술팀이 방문해 시술을 진행했다. 서보연 MD와 케이트 정 NP가 행사 기간 시술을 진행한다. 클리닉 관계자는 “케이트 정 NP는 일주일에 이틀 정도 클리닉에 상주할 예정이며, 서보연 MD 또한 자주 오실 것”이라고 전했다. 클리닉은 확장 이전하며 울쎄라, 인모드, 슈링크, 스칼렛 등 다양한 관리를 위한 기계를 도입했다. 왼쪽부터 변선희 클리닉 원장, 서보연 MD, 케이트 정 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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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