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공항에 ‘대한민국’ 트리 Last updated: December 23, 2024 2:16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December 19, 2024 Share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애틀랜타지부(회장 이은자)와 함께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했다. 공항은 매년 애틀랜타 주재 영사단과 함께 참가국의 문화를 상징하는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고 있다. 바이든 “평화로운 선거 될지 모르겠다…트럼프가 뭐할지 걱정” 100m 13.97초 주파한 71세 노인 …인터넷 스타 급부상 상의, 마케팅 전략 세미나 미국인 10명 중 6명 “트럼프 지지 안 해”…바이든 지지는 54% 24시간 운행 7일만에 샌프란 무인택시 소방차와 충돌…1명 부상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