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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anta Joongang > Blog > 주얼리 사는 척하며 갖고 도망… 슈가로프 밀스 몰서 2차례

주얼리 사는 척하며 갖고 도망… 슈가로프 밀스 몰서 2차례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10, 2023 8:08 am
atlantajoongang
Published: May 1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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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로프 밀스 상점 2곳에서 3만달러 상당의 주얼리를 갈취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귀넷카운티 경찰은 남성 용의자 2명의 신원을 공개하고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용의자 2명은 마리오 피트먼(28)과 제임스 아담 워렌(28)으로 지난달 27일과 30일 슈가로프밀 쇼핑몰 주얼리 박스에서 2개의 팔찌를 직원에게 꺼내달라고 요청한 뒤 손목에 착용했다. 두 사람은 주얼리를 착용한 채로 갑자기 가게에서 도망쳐 주차장으로 향한 뒤 사라졌다.

이어 3일 뒤 두 사람은 슈가로프 밀스 몰내 스테이터스 주얼스 키오스크에 나타나 동일한 수법으로 팔찌를 착용한 뒤 도망쳤다.

이들이 갈취한 팔찌 가격은 각각 2만6000달러, 4500달러이다.

경찰은 피트먼과 워렌이 조지아 주의 ‘CMI1394’ 번호판의 검은색 BMW SUV를 운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귀넷카운티 경찰은 이들을 목격하거나 이들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경찰에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귀넷 경찰=404-577-8477

박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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