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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캡 주유소서 ‘묻지마 총격’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January 9, 2023 9:49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January 5,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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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디캡 카운티에 있는 디케이터의 한 주유소에서40대 남성이 차에 개스를 넣던 도중 다리에 총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디캡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45분쯤 컬럼비아 드라이브 4300 블록에 있는 텍사코 주유소에 출동, 총상을 입은 남성을 발견했으며 경찰이 도착하기 직전 용의자들은 도주했다.

경찰은 피해자가 주유하는 사이 용의자들이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총을 난사했으며 피해 남성과 총격전을 벌였으나 범행대상은 아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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