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최상순 케네소주립대 교수 단편영화, 애틀랜타 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 심사작 선정

최상순 케네소주립대 교수 단편영화, 애틀랜타 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 심사작 선정

atlantajoongang
Last updated: April 23, 2024 5:40 pm
atlantajoongang
Published: April 22, 2024
Share

최상순 케네소주립대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의 ‘어바웃 어 보우샷 어웨이'(About a Bowshot Away)가 제40회 애틀랜타 영화제(ATLFF) 단편 다큐멘터리 부문 심사작으로 선정됐다.

최 교수는 올해 제작한 14분 분량의 단편 다큐멘터리가 2024 애틀랜타 영화제에 유일한 한인 감독, 한인 주연 작품으로 초청됐다고 22일 밝혔다. 영화는 조지아주에서 올림픽 양궁 선수의 꿈을 키워나가는 최하윤 양과 그의 가족의 이야기를 담았다.

‘어바웃 어 보우샷 어웨이’는 올해 초 잭슨빌 영화제와 캘리포니아의 다큐멘터리 및 애니메이션 전문 영화제인 암독스(AmDocs) 영화제에서도 상영된 바 있다. 애틀랜타 영화제에서는 오는 28일 독립영화 전문극장 타라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매년 2만 8000명 정도의 관객이 방문하는 애틀랜타 영화제에는 8000여 편의 전세계 영화가 출품되며 이중 150편이 상영작으로 선정된다. 아카데미(오스카) 공식 지정 영화제로, 단편 다큐멘터리 최우수 수상작은 아카데미 시상식의 후보작을 선정할 때 심사 대상에 오른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한인 아빠와 종적 감춘 남매에 현상금
“어머니는 제게 북극성 같은 분이셨는데…” 벅헤드서 노인 피살…치안 불안 가중
건조기 들어가더니 문 쾅쾅…무인 빨래방서 ‘위험한 장난’
빌 게이츠 “부자로 죽지 않겠다” 2045년까지 전재산 기부 약속
“크리스마스 분위기 ‘크리스킨들 마켓’에서 즐기세요”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