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using this site, you agree to the Privacy Policy and Terms of Use.
Accept
Font ResizerAa
Atlanta JoongangAtlanta Joongang
Search
Have an existing account? Sign In
Atlanta Joongang > Blog > 조지아산 토마토 리콜 조치

조지아산 토마토 리콜 조치

Last updated: May 5, 2025 4:37 pm
Published: May 5, 2025
Share

조지아산 토마토 제품에 대해 살모넬라균 오염 가능성으로 리콜 조치가 취해졌다.

2일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리콜된 토마토는 ‘H 앤 C 팜스(H and C Farms)’에서 재배됐으며, 4월 23일~28일 사이 조지아, 노스캐롤라이나, 사우스캐롤라이나 등의 도매 및 유통업체에 포장되어 판매됐다. 판매된 상품에는 ‘윌리엄스 팜스 리팩LLC(Williams Farms Repack LLC)’ 스티커가 붙어 있다.

FDA는 생산업체의 리콜 발표를 공유하며 “살모넬라균은 어린이, 노약자, 면역체계가 약한 사람들에게 심각하고 때로는 치명적인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살모넬라균에 감염된 사람은 발열, 설사(혈변 가능), 메스꺼움, 구토, 복통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으며, 드물지만 살모넬라균이 혈류로 유입되어 동맥 감염, 심내막염, 관절염과 같은 더 심각한 질병을 유발할 수도 있다.

FDA는 해당 토마토를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처에서 반품받거나 폐기하라고 당부했다.

리콜된 토마토 제품 2종.

윤지아 기자

총영사관 재외선관위 출범 “공정 선거 위해 최선” 다짐
[김홍영의 살며 배우며] 좋은 인간 관계
90세 한인 노인 살해 사건 재판 시작됐다
애틀랜타 메디컬센터 ‘역사 속으로’
알파레타, 학군 좋고 주민 소득 높은 ‘젊은 도시’
Share This Article
Facebook Email Print
Leave a Comment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Recipe Rating




Welcome Back!

Sign in to your account

Username or Email Address
Password

Lost your pass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