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륜 스님(정토회 지도법사)이 4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북미 순회 강연회를 마쳤다. 법륜 스님은 지난 8월부터 시애틀, 밴쿠버, 뉴욕 등 13곳 도시를 돌며 ‘지금, 여기 행복하기’를 주제로 즉문즉설을 진행했다. 가족 문제부터 사회 생활의 어려움, 현대 사회 정세에 대해 명쾌한 답을 구하는 한인 250여명이 법륜 스님을 만나기 위해 4일 오후 둘루스 단체행사장 ‘더 파티’에 모였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