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이조엔)은 21일 조지아주 스와니에서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자선 음악회를 열었다. 재단은 1993년부터 매년 이맘때 후원자 초청 모금 음악회를 열어왔다. 올해는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 재학 중인 홍석영 군과 보스턴의 월넛힐 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샬롯 정 양이 재능기부로 리스트의 단테 소나타, 윌리엄 볼컴의 우아한 유령 등을 선보였다.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한미장학재단(KASF) 남부지부(회장 이조엔)은 21일 조지아주 스와니에서 장학기금 모금을 위한 자선 음악회를 열었다. 재단은 1993년부터 매년 이맘때 후원자 초청 모금 음악회를 열어왔다. 올해는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 재학 중인 홍석영 군과 보스턴의 월넛힐 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샬롯 정 양이 재능기부로 리스트의 단테 소나타, 윌리엄 볼컴의 우아한 유령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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